학회장인사말2018-04-27T23:03:25+00:00

“한국접착치의학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접착치의학회 제3대 회장 최경규입니다.

한국접착치의학회는 2006년 창립된 이래 회원과 열정적인 치과의사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발전하여 왔고 지난 해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분과학회로 인준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많은 학회와 학술단체가 각자의 정체성을 통해 몸집을 키우려 하고 그 결과, 선의의 경쟁을 요구합니다. 우리 학회는 규모가 큰 학술행사 많은 회원을 유지하기보다는 회원이 만족하는 내실 있는학회, 단순히 보수교육 점수를 따는 학회가 아니라 진료실에서 당장 실용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학회를 추구합니다.

한국접착치의학회를 국내의 학회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적인 학술교류의 장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2011년 제4회 세계접착치의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재는 학술적으로 임상적으로 세계적인 연자로서 손색이 없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점 도시에 지부를 구축하여 서울에서 주로 이루어졌던 학술대회와 임상 세미나를 지방에서도 개최하므로서 전국에 계신 회원들과 호흡하고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학회로 발전시켜, 치과의사와 환자들에게 학회의 학술적 성과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통하여 각양각지의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열고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통로로 삼겠습니다.우리 학회는 임상 경험은 적지만 배움에 열정을 가진 분, 임상 경험은 충분하나 무언가 궁금하고 불편한 분, 그리고 신재료 및 신기술에 대하여 호기심이 있는 치과의사를 환영합니다.회원 여러분의 학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학회를 이끌어 온 역대 회장단의 노력을 기반으로,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모아 더욱 발전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접착치의학 회장 최경규